창녕 우포늪 생태전시관 공정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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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 우포늪 생태전시관이 오는 7월 개관을 목표로 마무리 공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우포늪생태전시관 사업은 우포늪이 지난 97년 생태계보전지역으로 지정되고 2008년 람사총회 경남개최의 시발점인 된 람사협약등록습지로 지정되는 등 생태적 가치를 인정받아 지난 2003년부터 20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생태전시관 3천303㎡. 야외학습장. 수생식물단지. 생태체험장. 주차장 등의 기반시설을 하는 사업이다.
현재 설계용역과 각종 사업 인·허가를 완료하고 2005년 11월에 공사를 착공해 건축. 토목공사 등 전체 진도가 80%의 공정을 보이고 있다.
우포늪 생태전시관은 2008년 람사총회의 중심 방문지로 성공적인 람사총회 개최와 앞으로 창녕군의 관광유산과 연계해 국내 최고의 생태체험관광지로 거듭나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종구기자 jglee@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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