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창촌어린이집 안전시설 미비
페이지 정보
작성자사무국
본문
| 도로변 위치 원아 교통사고 노출 방치 | ||||
| ||||
| 산청군이 거액의 사업비를 들여 개원한 공립 단성면 창촌 어린이집이 좋은 시설을 갖추고 있으면서도 가장 기본적인 안전 시설이 갖춰지지 않아 문제가 되고 있다. 창촌 어린이집은 도로 변에 위치해 원아들이 교통사고에 노출돼 있어 교통사고방지를 위한 과속방지턱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산청군은 지난 8일 총사업비 3억 9600여만원을 들인 공립 창촌 어린이집 문을 열었다. 창촌 어린이집은 단성면 창촌리 580-6번지 구 단성면 서부출장소 486㎡터에 건평 264㎡의 2층 규모로 신식 보육시설을 갖추고 있다. 정원 50명에 현재 30명을 입학시켜 원장을 비롯해 보육교사 등 총 6명이 어린이를 지도하게 된다. 그러나 이 어린이집이 지방도 1005선 도로변에 위치해 원아들의 안전이 보장되지 않는 데도 과속방지턱 등 안전시설이 제대로 갖춰지지 않아 우려를 낳고 있다. 이에 대해 군 관계자는"주민들과 원아들의 학부모 등 어린이 집과 관계가 있는 모든 사람들의 여론을 수렴한 후 안전 시설을 설치하겠다"고 말했다. |
- 이전글[진주]학교급식 식품비 4억 지원 07.03.12
- 다음글[함양]"더러운 화장실 맡겨주세요" 07.03.12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dchan@idomi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