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어린 자녀 돌봐 줍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사무국
본문
경남 창원시는 내달 23일부터 일시적으로 긴급하게 어린 자녀를 돌봐줄 사람이 필요한 가정에 아이 돌보미를 파견, 지원 서비스 사업을 펼치기로 했다.
8일 창원시에 따르면 지원 대상은 3개월 이상 12세 이하 아동을 두고 일시적으로 자녀를 돌보길 원하는 가정이며 희망자는 건강지원센터 회원으로 등록한 뒤 신청하면 된다.
8일 창원시에 따르면 지원 대상은 3개월 이상 12세 이하 아동을 두고 일시적으로 자녀를 돌보길 원하는 가정이며 희망자는 건강지원센터 회원으로 등록한 뒤 신청하면 된다.
선정되는 가정은 기본적으로 2시간 이상 이용해야 하는데 이용료는 저소득층의 경우 평일 낮 시간대 시간당 1천원이며, 심야 시간대인 오후 9시-이튿날 오전 8시와 토.일요일은 시간당 1천500원을 받는다.
일반 가정은 시간당 5천원이며 4시간 이후부터 4천원을 받는다.
시는 또 신체 건강한 만 65세 이하의 여성을 대상으로 아이 돌보미 40명을 뽑기로 하고 오는 23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한다.
서류 전형과 면접 등을 통해 선발된 교육생은 아동발달 원리의 이해, 미술.음악.언어 지도, 동화구연, 응급 처치 등에 대해 배운 뒤 희망하는 가정에 파견된다.
문의는 시청 건강가정지원센터(☎055-212-2701) /연합/
- 이전글디지털교과서 내년부터 단계적 상용화 07.03.08
- 다음글교육.의료비 소비지출 비중, 일본의 2배 수준 07.03.08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