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력 예방' 학교장 회의[경남신문]
페이지 정보
작성자사무국
본문
도교육청, 1천명 대상 긴급 연수
경남도교육청은 최근 전국에서 발생하고 있는 성폭력 및 학교폭력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긴급 학교장회의를 개최했다.
도교육청은 5일 오전 10시 창원시 사림동 경남교육연수원 대강당에서 도내 초·중·고등학교 교장 1천여명을 대상으로 두차례에 걸쳐 긴급 연수회를 개최한다.
이번 연수회는 최근 신학기를 맞아 전국에 걸쳐 성폭력. 학교폭력이 발생해 사회적으로 큰 우려를 낳고 있어 교육부와 함께 긴밀히 협조. 소집했다.
이번 연수회에서 성폭력 예방 및 성교육 강화대책을 비롯해 ▲학교폭력 예방 및 근절대책 ▲학생교복 관련 대책 ▲체벌없는 학교만들기 대책 등을 중점 논의할 계획이다.
특히 최근 성폭력 예방 및 성교육 강화대책 일환으로 성교육을 강화하고 학교장·교사 등 학생지도 관련자에 대한 책무성 제고. 학교내 유휴시설물에 대한 관리 철저. 성폭력 사안보고 체계 정비 등을 집중 연수할 방침이다.
또 교복 착용시기와 공동구매 여부 및 방법 등을 학교운영위원회에서 심의 가능하도록 조치하고. 학운위 산하 교복공동구매추진위원회 구성을 유도키로 했다. 정오복기자 obokj@knnews.co.kr
- 이전글`농산어촌 방과후 학교' 도내 10곳 선정[경남신문] 07.04.05
- 다음글'인권교재'로 배우는 친구사랑[경남신문] 07.04.05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