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을 위한 경남청소년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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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12월 11일 진주·밀양·김해·마산서
고3 수능생을 위한 다양한 축제가 마련된다.
경남도교육청은 수능 이후 고3 학생들의 정서 함양을 위한 2007 경남청소년축제를 진주와 밀양, 김해, 마산에서 각각 개최한다. 도교육청은 대입수능시험 이후 고3 학생들을 위한 건전한 문화활동의 장을 마련해주고, 지난 10월 11~12일 열린 제43회 경남중등학생종합학예발표대회 우수 입상자들에게 발표 기회를 부여하기 위해 축제를 마련했다.
오는 21일 진주 경남예술문화회관에서 청소년합창제를 시작으로, 27일 밀양 미리벌관에서 청소년연극제, 12월 4일 김해문화의전당에서 종합학예발표회, 12월 11일 마산MBC홀에서 청소년관현악제가 각각 열린다.
이번 경남청소년축제에는 출연 학생이 1086명, 관람 학생 4500명으로 예정하고 있으며 축제에 출연하는 학생들은 경남중등학생 종합학예발표대회, 경남학생연극제, 동아리발표대회에서 우수한 재능과 기량을 인정받은 입상자들이다.
12월 11일 마산MBC홀에서 개최되는 청소년관현악제에는 경남중등교사 합주단이 찬조 출연한다. 경남중등교사 합주단은 중·고등학교 음악담당 교사 46명으로 조직돼 있어 학생들에게 좋은 연주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오복기자 (경남신문 2007년 11월 16일 기사 중에서)
고3 수능생을 위한 다양한 축제가 마련된다.
경남도교육청은 수능 이후 고3 학생들의 정서 함양을 위한 2007 경남청소년축제를 진주와 밀양, 김해, 마산에서 각각 개최한다. 도교육청은 대입수능시험 이후 고3 학생들을 위한 건전한 문화활동의 장을 마련해주고, 지난 10월 11~12일 열린 제43회 경남중등학생종합학예발표대회 우수 입상자들에게 발표 기회를 부여하기 위해 축제를 마련했다.
오는 21일 진주 경남예술문화회관에서 청소년합창제를 시작으로, 27일 밀양 미리벌관에서 청소년연극제, 12월 4일 김해문화의전당에서 종합학예발표회, 12월 11일 마산MBC홀에서 청소년관현악제가 각각 열린다.
이번 경남청소년축제에는 출연 학생이 1086명, 관람 학생 4500명으로 예정하고 있으며 축제에 출연하는 학생들은 경남중등학생 종합학예발표대회, 경남학생연극제, 동아리발표대회에서 우수한 재능과 기량을 인정받은 입상자들이다.
12월 11일 마산MBC홀에서 개최되는 청소년관현악제에는 경남중등교사 합주단이 찬조 출연한다. 경남중등교사 합주단은 중·고등학교 음악담당 교사 46명으로 조직돼 있어 학생들에게 좋은 연주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오복기자 (경남신문 2007년 11월 16일 기사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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