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먹고 사는 열아홉의 '무한도전'
페이지 정보
작성자사무국
본문
"친구랑 신나게 웃고 떠들고 즐거워요."
경남도민일보가 주최하고 경남은행이 후원하는 '제4회 열아홉을 위하여'가 28일 오후 2시 경남은행 본점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마산 용마고, 중앙고, 한일전산여고, 구암고, 내서여고, 마산여고, 마산고, 합포고, 제일여고, 삼진고, 창원 문성고 등 11개 고등학교 3학년 학생 400여 명이 참여했다.
올해에는 특히 '내가 최고!(노래자랑)'에 11개교 17개 팀이 참여, '열아홉을 위하여'가 수능 이후 고 3학생들의 문화마당으로 자리 잡아 가고 있음을 보여줬다.
<관련기사 2면>'열아홉을 위하여'는 그동안 시험준비로 문화적 여유를 누릴 수 없었던 고 3 수험생들이 마음껏 웃고 즐길 수 있는 휴식의 장으로 마련됐다. 1부는 창원대 무용학과 댄스 공연, 마산 합포고 3학년 김종훈 군의 마술, 마산 내서여고 댄스동아리의 무대로 꾸며졌다.
2부는 도내 고 3 수험생 학교 대표 2개 팀을 추천받아 열린 '내가 최고!(노래자랑)'가 학생들의 열띤 경합 속에 펼쳐졌다.
댄스, 발라드, 트로트까지 다양한 장르의 곡이 등장했음은 물론 숨겨진 개인기까지 발휘돼 관중들을 열광케 했다.
이날 대상은 배치기의 '마이동풍'을 노래한 마산 구암고 3학년 김주혁·이용수 군에게 돌아갔다. 이용수 군은 "둘이 단짝 친구라 노래 연습이며 개인기를 열심히 준비한 덕인 것 같다"며 "날아갈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주혁 군 역시 "대상은 기대하지 못했다"며 "앞으로 래퍼가 되는 것이 꿈인데 꼭 꿈을 이루겠다"며 기뻐했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부상으로 상금 50만 원이 건네졌다.
수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대상 = 김주혁·이용수(마산 구암고) △금상 = 이상민·차필근(마산 삼진고) △은상 = 홍성종(마산고), 이가원(마산 제일여고) △인기상 = 김현주(마산 내서여고), 김종훈·전종영(마산 합포고) △장려상 = 신동호·이준현·한성현(마산 구암고), 황윤화·심민랑·양담비(마산 한일전산여고) 채지혜기자(경남도민일보2007년11월 29일 기사중에서)
경남도민일보가 주최하고 경남은행이 후원하는 '제4회 열아홉을 위하여'가 28일 오후 2시 경남은행 본점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마산 용마고, 중앙고, 한일전산여고, 구암고, 내서여고, 마산여고, 마산고, 합포고, 제일여고, 삼진고, 창원 문성고 등 11개 고등학교 3학년 학생 400여 명이 참여했다.
올해에는 특히 '내가 최고!(노래자랑)'에 11개교 17개 팀이 참여, '열아홉을 위하여'가 수능 이후 고 3학생들의 문화마당으로 자리 잡아 가고 있음을 보여줬다.
<관련기사 2면>'열아홉을 위하여'는 그동안 시험준비로 문화적 여유를 누릴 수 없었던 고 3 수험생들이 마음껏 웃고 즐길 수 있는 휴식의 장으로 마련됐다. 1부는 창원대 무용학과 댄스 공연, 마산 합포고 3학년 김종훈 군의 마술, 마산 내서여고 댄스동아리의 무대로 꾸며졌다.
2부는 도내 고 3 수험생 학교 대표 2개 팀을 추천받아 열린 '내가 최고!(노래자랑)'가 학생들의 열띤 경합 속에 펼쳐졌다.
댄스, 발라드, 트로트까지 다양한 장르의 곡이 등장했음은 물론 숨겨진 개인기까지 발휘돼 관중들을 열광케 했다.
이날 대상은 배치기의 '마이동풍'을 노래한 마산 구암고 3학년 김주혁·이용수 군에게 돌아갔다. 이용수 군은 "둘이 단짝 친구라 노래 연습이며 개인기를 열심히 준비한 덕인 것 같다"며 "날아갈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주혁 군 역시 "대상은 기대하지 못했다"며 "앞으로 래퍼가 되는 것이 꿈인데 꼭 꿈을 이루겠다"며 기뻐했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부상으로 상금 50만 원이 건네졌다.
수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대상 = 김주혁·이용수(마산 구암고) △금상 = 이상민·차필근(마산 삼진고) △은상 = 홍성종(마산고), 이가원(마산 제일여고) △인기상 = 김현주(마산 내서여고), 김종훈·전종영(마산 합포고) △장려상 = 신동호·이준현·한성현(마산 구암고), 황윤화·심민랑·양담비(마산 한일전산여고) 채지혜기자(경남도민일보2007년11월 29일 기사중에서)
- 이전글[NIE] 신문을 교재로 알차게 쓰려면 07.12.04
- 다음글학교폭력 인식 교육청-학생 ‘차이’ 07.11.29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