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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초교, 요양원 할머니 할아버지께 하루 봉사활동
산청군 초등학교에 재학중인 고사리손들이 어른들도 하기 힘든 요양원을 찾아 할머니 할아버지들에게 학교에서 배우는 지식보다 더 귀한 봉사활동 체험을 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
1일 산청군 산청읍 산청리에 소재하고 있는 산청 초등학교(교장 노영태) 5학년 36명의 학생들은 산청 초등학교와 자매결연 기관인 산청군 단성면 방목리에 있는 산청 복음 전문 요양원을 찾아 1일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활동에서 산청초교 학생들은 평소 학교에서 연습한 플루트연주와 동극 댄스 마술 등의 공연과 함께 할아버지 할머니 안마해 드리기 등 몸으로 하는 봉사는 물론 학생들이 성의껏 마련한 성금으로 과자와 과일 등 음식을 준비해 요양원 할아버지 할머니들에게 대접하는 등 물심 양면으로 봉사활동을 하였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신봉기 군(5년)은 "즐거워 하시는 어르신들을 보니 가슴이 뿌듯하다"고 말했다. 한동춘기자(경남도민일보 2007년 11월 2일 기사 중에서)
산청군 초등학교에 재학중인 고사리손들이 어른들도 하기 힘든 요양원을 찾아 할머니 할아버지들에게 학교에서 배우는 지식보다 더 귀한 봉사활동 체험을 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
1일 산청군 산청읍 산청리에 소재하고 있는 산청 초등학교(교장 노영태) 5학년 36명의 학생들은 산청 초등학교와 자매결연 기관인 산청군 단성면 방목리에 있는 산청 복음 전문 요양원을 찾아 1일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활동에서 산청초교 학생들은 평소 학교에서 연습한 플루트연주와 동극 댄스 마술 등의 공연과 함께 할아버지 할머니 안마해 드리기 등 몸으로 하는 봉사는 물론 학생들이 성의껏 마련한 성금으로 과자와 과일 등 음식을 준비해 요양원 할아버지 할머니들에게 대접하는 등 물심 양면으로 봉사활동을 하였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신봉기 군(5년)은 "즐거워 하시는 어르신들을 보니 가슴이 뿌듯하다"고 말했다. 한동춘기자(경남도민일보 2007년 11월 2일 기사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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