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교육청, 도내 학교 비정규직 67% 무기계약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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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교육청은 도내 학교 비정규직 5324명 가운데 67.8%인 3610명을 무기계약으로 전환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무기계약직 전환은 노동부가 발표한 공공부문 비정규직 전환 방침에 따라 조리사 등 13개 직종에 걸쳐 이뤄졌으며. 지난 5월31일을 기준으로 근무 기간이 2년이 넘은 비정규직 직원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직종별로 보면 조리원이 2272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조리사가 262명. 교무보조원이 241명. 과학실험 보조원이 182명. 구 육성회 직원이 172명. 영양사가 153명 순이었다.
도교육청은 근무 기간이 2년이 안돼 계약 대상에서 제외된 직원들을 대상으로 내년 6월 이후 추가로 계약전환을 할 예정이다.
한편 무기계약은 임금이나 근로조건이 동일하고 계약기간이 무기한으로 연장되지만. 정규직은 아니다. 정오복기자 obokj@knnews.co.kr(경남신문 2007년 10월 19일 기사중)
이번 무기계약직 전환은 노동부가 발표한 공공부문 비정규직 전환 방침에 따라 조리사 등 13개 직종에 걸쳐 이뤄졌으며. 지난 5월31일을 기준으로 근무 기간이 2년이 넘은 비정규직 직원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직종별로 보면 조리원이 2272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조리사가 262명. 교무보조원이 241명. 과학실험 보조원이 182명. 구 육성회 직원이 172명. 영양사가 153명 순이었다.
도교육청은 근무 기간이 2년이 안돼 계약 대상에서 제외된 직원들을 대상으로 내년 6월 이후 추가로 계약전환을 할 예정이다.
한편 무기계약은 임금이나 근로조건이 동일하고 계약기간이 무기한으로 연장되지만. 정규직은 아니다. 정오복기자 obokj@knnews.co.kr(경남신문 2007년 10월 19일 기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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