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교육청 초등생 80명씩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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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교육청의 ‘테마가 있는 기차여행’
‘토요휴무일● 테마가 있는 신나는 기차여행을 떠나보자.’
창원교육청은 지난 13일에 이어 오는 27일과 내달 10일 3차례에 걸쳐 토요휴무일 ‘테마가 있는 기차여행’을 운영하고 있다.
창원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80명씩 모두 240명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행사는 기차로 밀양으로 이동해 다시 전세버스를 타고 삼랑진의 양수발전소와 영남루 등을 견학하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평소 승용차나 버스를 이용하는 학생들에게 여유 있는 기차여행의 귀중한 경험을 제공하고, 삼랑진양수발전소의 역할과 발전원리를 견학하며, 영남루에 얽힌 조상의 슬기와 아픔을 맛볼 수 있다.
임윤섭 교육장은 “테마가 있는 기차여행은 가까운 인근 도시로 기차여행을 하면서 학습에 도움이 되는 곳과 문화적 소양을 쌓을 수 있는 곳을 견학한다”며 “내년에는 더 다양한 코스를 개발하고, 더 많은 학생들을 참여시키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오복기자 obokj@knnews.co.kr(경남신문 2007년10월 23일 기사중에서)
‘토요휴무일● 테마가 있는 신나는 기차여행을 떠나보자.’
창원교육청은 지난 13일에 이어 오는 27일과 내달 10일 3차례에 걸쳐 토요휴무일 ‘테마가 있는 기차여행’을 운영하고 있다.
창원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80명씩 모두 240명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행사는 기차로 밀양으로 이동해 다시 전세버스를 타고 삼랑진의 양수발전소와 영남루 등을 견학하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평소 승용차나 버스를 이용하는 학생들에게 여유 있는 기차여행의 귀중한 경험을 제공하고, 삼랑진양수발전소의 역할과 발전원리를 견학하며, 영남루에 얽힌 조상의 슬기와 아픔을 맛볼 수 있다.
임윤섭 교육장은 “테마가 있는 기차여행은 가까운 인근 도시로 기차여행을 하면서 학습에 도움이 되는 곳과 문화적 소양을 쌓을 수 있는 곳을 견학한다”며 “내년에는 더 다양한 코스를 개발하고, 더 많은 학생들을 참여시키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오복기자 obokj@knnews.co.kr(경남신문 2007년10월 23일 기사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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