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대방중 ‘곱고 바른 우리말’ 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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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육감기 따기 국어순화 경시대회에서 2년 연속 단체상을 수상한 창원 대방중학교 수업 장면.
창원 대방중학교가 지난 14일 경남대학교 사범대학에서 열린 561돌 한글날 기념 ‘경상남도 교육감기 따기 제31회 국어순화 경시대회’에서 단체상을 수상했다.
대방중(교장 송영준)은 이번 대회에 12명이 참가해 중학교부 단체상(경상남도 교육감기)과 지도교사상(교육감 표창, 김영운), 개인상(3학년 윤정화 등 5명)을 수상했다.
특히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중학교부 단체상을 수상해 2연패의 영예를 안았다.
우량상을 수상한 윤정화양은 “평소 우리말과 글에 관심이 많아 국어사용 현상과 언어규범에 대해 친구들과 함께 공부한 것이 이런 좋은 결과를 가져온 것 같아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방중은 평소 학생들이 우리말과 글을 바르게 알고, 곱고 아름답게 다듬어 쓰는 습관을 형성하기 위해 독서 및 논술교육과 연계하여 우리말 교육을 하고 있다. 또 우리말과 글에 대한 남다른 애정과 관심을 갖고 있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국어순화 스터디그룹을 구성해 토론과 프로젝트 학습을 통해 맞춤법, 어휘력, 문장력을 비롯 우리말과 글에 대한 기본적인 상식과 규범을 이해하고 탐구하는 활동을 해왔다.
송영준 교장은 “앞으로도 자라나는 학생들에게 우리말과 글의 소중함을 깨닫게 하고 바른 국어생활을 영위해 나가도록 우리말 바르게 쓰기 교육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정오복기자 (경남신문 2007년 10월 23일 기사중에서)
창원 대방중학교가 지난 14일 경남대학교 사범대학에서 열린 561돌 한글날 기념 ‘경상남도 교육감기 따기 제31회 국어순화 경시대회’에서 단체상을 수상했다.
대방중(교장 송영준)은 이번 대회에 12명이 참가해 중학교부 단체상(경상남도 교육감기)과 지도교사상(교육감 표창, 김영운), 개인상(3학년 윤정화 등 5명)을 수상했다.
특히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중학교부 단체상을 수상해 2연패의 영예를 안았다.
우량상을 수상한 윤정화양은 “평소 우리말과 글에 관심이 많아 국어사용 현상과 언어규범에 대해 친구들과 함께 공부한 것이 이런 좋은 결과를 가져온 것 같아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방중은 평소 학생들이 우리말과 글을 바르게 알고, 곱고 아름답게 다듬어 쓰는 습관을 형성하기 위해 독서 및 논술교육과 연계하여 우리말 교육을 하고 있다. 또 우리말과 글에 대한 남다른 애정과 관심을 갖고 있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국어순화 스터디그룹을 구성해 토론과 프로젝트 학습을 통해 맞춤법, 어휘력, 문장력을 비롯 우리말과 글에 대한 기본적인 상식과 규범을 이해하고 탐구하는 활동을 해왔다.
송영준 교장은 “앞으로도 자라나는 학생들에게 우리말과 글의 소중함을 깨닫게 하고 바른 국어생활을 영위해 나가도록 우리말 바르게 쓰기 교육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정오복기자 (경남신문 2007년 10월 23일 기사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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