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읽는 도시 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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市, 6일 선포... 10가지 시책 선정
도서관 신축 등 독서 붐 조성나서
김해시가 오는 6일 ‘책 읽는 도시 김해’를 선포하고 본격적인 독서 붐 조성에 나선다.
시는 이날 연지공원과 김해도서관 등 시내일원에서 다양한 행사를 통해 책읽는 도시 김해 출발을 알린다.
이날 주요행사는 △북스타트 선포식 △one city one book (김해의 책 선정발표) △내 인생의 책 한권 전달식 △인기작가 사인회 △유비쿼터스(U-library) 등 체험부스 운영이다.
시는 그동안 책읽는 도시 T/F팀과 각계 인사 20명으로 추진협의회를 구성하고 책읽는 사회문화재단과 협력해 추진할 주요 사업으로 10가지 시책을 선정했는데 ①책읽는 도시 김해 종합계획 마련 ②민관 합동의 위원회 구성 ③정보격차 해소를 위한 대책 수립-독서장애인 서비스 계발 및 찾아가는 도서관 서비스 확대 ④어린이전용 도서관인 ‘기적의 도서관’ 신축 ⑤학교도서관 지원 ⑥공동도서관 발전 도모-공공도서관 서비스 시스템 개선. 작은도서관 사업. 기업지원도서관 ⑦대학도서관 발전 도모-대학도서관 발전안 및 협력사항 개발 ⑧사회적 육아지원 운동인 북스타트 실시 ⑨매년 정기적인 책도시 행사 개최 ⑩김해시와 책사회의 교육프로그램 운영 등이다.
김종간 시장은 ‘책 읽는 도시 김해’에 대해 “한번의 이벤트행사가 아니라 10년. 20년이 지나도 계속 추진할 수 있는 여건을 갖추어 언제 어디서나 시민들이 책을 보고 즐길 수 있는 도시로 만들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시는 이달초 전국 광역자치단체. 어린이 도서관 등 84개 기관이 참가한 대한민국도서관축제에 경남대표로 참가해 ‘책 읽는 도시 김해 새로운 미래를 꿈꾸며’란 주제로 김해시의 향후 계획 등에 인기를 얻었다.
책읽는 도시 김해 프로젝트는 지난 5월 4일 정책간담회를 통해 제안한 것을 시작으로 7월 12일 책 독서 도서관과 관련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온 시민들이 모여 토론회를 개최했고 7월 23일 시민설명회를 열어 의견을 모았다. 김상우기자 kimsw@knnews.co.kr (2007년 10월 1일 경남신문)
도서관 신축 등 독서 붐 조성나서
김해시가 오는 6일 ‘책 읽는 도시 김해’를 선포하고 본격적인 독서 붐 조성에 나선다.
시는 이날 연지공원과 김해도서관 등 시내일원에서 다양한 행사를 통해 책읽는 도시 김해 출발을 알린다.
이날 주요행사는 △북스타트 선포식 △one city one book (김해의 책 선정발표) △내 인생의 책 한권 전달식 △인기작가 사인회 △유비쿼터스(U-library) 등 체험부스 운영이다.
시는 그동안 책읽는 도시 T/F팀과 각계 인사 20명으로 추진협의회를 구성하고 책읽는 사회문화재단과 협력해 추진할 주요 사업으로 10가지 시책을 선정했는데 ①책읽는 도시 김해 종합계획 마련 ②민관 합동의 위원회 구성 ③정보격차 해소를 위한 대책 수립-독서장애인 서비스 계발 및 찾아가는 도서관 서비스 확대 ④어린이전용 도서관인 ‘기적의 도서관’ 신축 ⑤학교도서관 지원 ⑥공동도서관 발전 도모-공공도서관 서비스 시스템 개선. 작은도서관 사업. 기업지원도서관 ⑦대학도서관 발전 도모-대학도서관 발전안 및 협력사항 개발 ⑧사회적 육아지원 운동인 북스타트 실시 ⑨매년 정기적인 책도시 행사 개최 ⑩김해시와 책사회의 교육프로그램 운영 등이다.
김종간 시장은 ‘책 읽는 도시 김해’에 대해 “한번의 이벤트행사가 아니라 10년. 20년이 지나도 계속 추진할 수 있는 여건을 갖추어 언제 어디서나 시민들이 책을 보고 즐길 수 있는 도시로 만들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시는 이달초 전국 광역자치단체. 어린이 도서관 등 84개 기관이 참가한 대한민국도서관축제에 경남대표로 참가해 ‘책 읽는 도시 김해 새로운 미래를 꿈꾸며’란 주제로 김해시의 향후 계획 등에 인기를 얻었다.
책읽는 도시 김해 프로젝트는 지난 5월 4일 정책간담회를 통해 제안한 것을 시작으로 7월 12일 책 독서 도서관과 관련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온 시민들이 모여 토론회를 개최했고 7월 23일 시민설명회를 열어 의견을 모았다. 김상우기자 kimsw@knnews.co.kr (2007년 10월 1일 경남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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