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경남교육청, 학교폭력 예방 집중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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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30일까지 교원·학부모·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 대상
경상남도교육청은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교원. 학부모.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 7000여명을 대상으로 집중연수를 실시하고 있다.
특히 이번 연수는 아버지들의 참석을 유도하고 수업결손을 최소화하기 위해 야간과 주말에 강좌를 개설하는 등 참석자들의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도교육청은 학교폭력과 성폭력을 예방하고 올바른 인성 함양을 위한 부모역할 제고를 위해 지난달 6일부터 오는 11월30일까지 20개 교육청에서 교원. 학부모.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 등 약 7000여명을 대상으로 집중연수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집중연수는 체계적이고 질높은 집중연수를 통해 교원들의 학교폭력. 성폭력 및 생활지도에 대한 전문성과. 자녀교육에 대한 이해력 증진과 올바른 인성 함양을 위한 부모의 역할 제고를 위한 것이다.
경남도교육청 주최로 20개 교육청에서 실시되는 이번 연수는 모든 학교에 설치된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 위원들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젊음의 집. 경상남도청소년지원본부. 청소년폭력예방재단경남지부 등 전문적인 기관과의 협조로 실질적이고 효율적인 연수를 진행하고 있다.
실제로 지난달 6일 창원 명곡초등학교에서 열린 학부모 연수에서는 약 180여명의 학부모가 참석했으며. 대부분 아버지들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경남교육청 김종수 증등교육과장은 “학교폭력 예방 중요성은 말로써 표현할 수가 없을 정도로 우리 사회에서 심각한 문제로 부상한 만큼 가정에서 아버지의 역할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면서 “경남교육청에서 ‘폭력없는 안전한 학교’를 만들기 위한 노력에 아버지를 비롯한 학부모. 교원.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 모두가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정오복기자 obokj@knnews.co.kr(경남신문 2007.10.02)
경상남도교육청은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교원. 학부모.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 7000여명을 대상으로 집중연수를 실시하고 있다.
특히 이번 연수는 아버지들의 참석을 유도하고 수업결손을 최소화하기 위해 야간과 주말에 강좌를 개설하는 등 참석자들의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도교육청은 학교폭력과 성폭력을 예방하고 올바른 인성 함양을 위한 부모역할 제고를 위해 지난달 6일부터 오는 11월30일까지 20개 교육청에서 교원. 학부모.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 등 약 7000여명을 대상으로 집중연수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집중연수는 체계적이고 질높은 집중연수를 통해 교원들의 학교폭력. 성폭력 및 생활지도에 대한 전문성과. 자녀교육에 대한 이해력 증진과 올바른 인성 함양을 위한 부모의 역할 제고를 위한 것이다.
경남도교육청 주최로 20개 교육청에서 실시되는 이번 연수는 모든 학교에 설치된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 위원들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젊음의 집. 경상남도청소년지원본부. 청소년폭력예방재단경남지부 등 전문적인 기관과의 협조로 실질적이고 효율적인 연수를 진행하고 있다.
실제로 지난달 6일 창원 명곡초등학교에서 열린 학부모 연수에서는 약 180여명의 학부모가 참석했으며. 대부분 아버지들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경남교육청 김종수 증등교육과장은 “학교폭력 예방 중요성은 말로써 표현할 수가 없을 정도로 우리 사회에서 심각한 문제로 부상한 만큼 가정에서 아버지의 역할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면서 “경남교육청에서 ‘폭력없는 안전한 학교’를 만들기 위한 노력에 아버지를 비롯한 학부모. 교원.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 모두가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정오복기자 obokj@knnews.co.kr(경남신문 2007.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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