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과외?…우린 학교만 다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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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중학교 방과후 맞춤학습 '호응'
함안중학교가 방과후 맞춤학습으로 교육 경쟁력을 높여가고 있다.
특히 도시보다 교육여건이 부족한 농촌학생들에게 더욱 호응을 받고 있다.
지난해부터 시행한 함안중학교의 방과후 학습은 학생들의 다양한 교육 수요를 해결하기 위해 자체적으로 개발한 일종의 교육서비스로 교육청 등 상급기관의 지원없이 토요 휴무일과 방학 중에도 운영돼 교육시설이 매우 부족한 농촌지역에서 그 빛을 발하고 있다.
방과후 오후 4시부터 6시30분까지 교과지식과 체험실습이 함께 어우러진 교육활동으로 독서논술을 비롯해 원어민과 함께하는 영어·일본어반, 테니스, 사물놀이, 그리고 인근 함안고와 법수중학생들이 같이 참여하는 쿠키반은 당연 인기.
또 토요휴무일과 방학기간에 운영한 7개반의 교과학습과 축구반, 독서논술, 수학영재, 로봇조립반은 직접 활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학생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지난해에 비해 40%의 학생들이 늘어난 방과후학습은 강사진에 대한 만족도는 80%를 나타냈고 학부모들의 높은 만족 비율로 사교육비를 절감하고 교육신뢰를 구축하는 토대가 마련됐다.
함안중학교 이호석교감은 "수준별·맞춤식 학습프로그램이 기초 학력과 자기주도적인 학습능력을 향상하고 수요자 선택권을 존중한 특기신장 프로그램이 학생들의 잠재능력과 소질계발의 계기가 된다"고 말했다.
조현열기자(경남도민일보 2007.07.19)
함안중학교가 방과후 맞춤학습으로 교육 경쟁력을 높여가고 있다.
특히 도시보다 교육여건이 부족한 농촌학생들에게 더욱 호응을 받고 있다.
지난해부터 시행한 함안중학교의 방과후 학습은 학생들의 다양한 교육 수요를 해결하기 위해 자체적으로 개발한 일종의 교육서비스로 교육청 등 상급기관의 지원없이 토요 휴무일과 방학 중에도 운영돼 교육시설이 매우 부족한 농촌지역에서 그 빛을 발하고 있다.
방과후 오후 4시부터 6시30분까지 교과지식과 체험실습이 함께 어우러진 교육활동으로 독서논술을 비롯해 원어민과 함께하는 영어·일본어반, 테니스, 사물놀이, 그리고 인근 함안고와 법수중학생들이 같이 참여하는 쿠키반은 당연 인기.
또 토요휴무일과 방학기간에 운영한 7개반의 교과학습과 축구반, 독서논술, 수학영재, 로봇조립반은 직접 활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학생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지난해에 비해 40%의 학생들이 늘어난 방과후학습은 강사진에 대한 만족도는 80%를 나타냈고 학부모들의 높은 만족 비율로 사교육비를 절감하고 교육신뢰를 구축하는 토대가 마련됐다.
함안중학교 이호석교감은 "수준별·맞춤식 학습프로그램이 기초 학력과 자기주도적인 학습능력을 향상하고 수요자 선택권을 존중한 특기신장 프로그램이 학생들의 잠재능력과 소질계발의 계기가 된다"고 말했다.
조현열기자(경남도민일보 2007.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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