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초등학교 개교 100주년 기념 운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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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서상동에 있는 창원초등학교가 20일 개교 100주년 기념 가을 대운동회를 열었다.
창원초등학교는 1907년 11월 25일 처음 문을 열어 올해로 딱 100년째를 맞았다. 이날 운동회는 특별히 개교 100주년을 축하하고자 지난 6년 동안 쉬었던 운동회를 부활시킨 것.
창원초등학교 박정환 교장은 "창원초등학교가 올해로 100주년을 맞아 창원에서 가장 전통 있는 학교가 된 것에 졸업생과 재학생들의 자긍심이 대단하다"며 "특히 우리 학교는 3대를 이어 학교를 다닌 이들도 40여 가족이나 된다"고 말했다.
실제로 시어머니 노정희(81), 남편 김영완(49) 씨, 아들 태헌(13) 군까지 이 학교에 다니는 조은숙(47) 씨 가족 등 3대째 창원초등학교에 다니는 가족들은 지난해 한자리에 모여 우정을 다지는 모임을 하기도 했다. 위성욱기자(경남도민일보 2007.9.27)
창원초등학교는 1907년 11월 25일 처음 문을 열어 올해로 딱 100년째를 맞았다. 이날 운동회는 특별히 개교 100주년을 축하하고자 지난 6년 동안 쉬었던 운동회를 부활시킨 것.
창원초등학교 박정환 교장은 "창원초등학교가 올해로 100주년을 맞아 창원에서 가장 전통 있는 학교가 된 것에 졸업생과 재학생들의 자긍심이 대단하다"며 "특히 우리 학교는 3대를 이어 학교를 다닌 이들도 40여 가족이나 된다"고 말했다.
실제로 시어머니 노정희(81), 남편 김영완(49) 씨, 아들 태헌(13) 군까지 이 학교에 다니는 조은숙(47) 씨 가족 등 3대째 창원초등학교에 다니는 가족들은 지난해 한자리에 모여 우정을 다지는 모임을 하기도 했다. 위성욱기자(경남도민일보 2007.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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