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자료실

신문자료실

"중학생 전국 학력평가 시행 확정"

페이지 정보

작성자사무국

본문

시·도교육감협의회서 최종합의

속보=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회장 공정택 서울시교육감)는 내년부터 전국 중학교에서 학력평가를 실시하는 계획을 12일 최종 합의했다. (본지 6일자 7면 보도)

교육감협의회는 이날 오후 충남 아산의 한 호텔에서 협의회를 갖고 “2008학년도부터 중학생 전국 연합 학력평가를 시행하기로 시·도교육감들이 합의했다”며 “중학생 개개인의 학습능력을 정확히 진단하고 이를 토대로 교수·학습방법을 개선해 학생들의 학력 신장과 교육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협의회는 중학교 1학년은 학기 초에는 진단평가. 학년 말에는 학업성취도 평가를. 2·3학년은 학년 말에 학업성취도 평가를 실시키로 합의했다.

하지만 최근 교육부가 강경 제재 방침을 밝혀 시·도교육감들의 반발이 예상됐던 특목고 문제는 논의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정오복기자 obokj@knnews.co.kr(경남신문 2007년 9월 13일)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주소 : 경남 창원시 성산구 용지로169번길 13 서진라이크빌 704호
  • TEL : 사무실 : 055-263-0123 / 팩스 : 055-263-0128
  • E-mail : gnef@hanmail.net
  • Copyright © 경남교육포럼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