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도서관에서 희망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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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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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신문 2007년 7월 16일(월)
도내 고교생들 `학교도서관 희망 찾기'
도서부 학생대표 100명, 교사·사서 47명 참석 활성화 방안 논의
경남도내 고등학교 도서부 학생들이 함께 모여 학교도서관문화를 함께 논의했다.
창원전문대 문헌정보과. 학교도서관을 생각하는 사람들의 모임. 경남학교도서관연구회가 공동 주관하고 전교조 경남지부가 후원한 ‘얘들아. 학교도서관에서 희망을 노래하자’ 행사가 14일 창원전문대 도서관. 전시관. 컨벤션홀에서 열렸다.
도내 고교 도서부 학생대표들 100명과 학교도서관 담당교사 및 사서 47명이 참여한 이날 행사는 먼저 만남의 시간에서 학교도서부 자료 둘러보기. 학교에서의 활동 사진 감상하기로 시작했다.
이어 개강식을 통해 모임의 의의를 공유하고 도서부의 역할을 소개했으며. 인천도서부연합 지도교사 이성희씨의 ‘학교도서관 전문 선생님과 만남’이란 주제의 사례발표. 서울지역 도서부연합 학생대표 이소영양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또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도서관·도서 지식 퀴즈와 도서부활동 소개와 연합활동 방향에 대해 토의를 가지기도 했다.
이날 행사는 학교도서관 운영의 동반자인 도서부 학생들이 도서관문화를 직접 체험함으로써 도서관 운영에 동반자의 역할을 넘어 적극적인 주체자로 협력해야 한다는 점을 깊이 인식하는 계기가 됐다.
이와함께 고교 도서부와 대학도서관의 네트워크 강화를 모색하고. 도서관문화 체험을 통한 다양한 청소년 문화 만들기와 도서관 문화제 기초도 마련했다.
뿐만 아니라 창원전문대학 문헌정보과. 학교도서관 교사모임. 사서모임. 학교도서관 학생동아리 간의 실질적 협력망을 구축하는 값진 시간이 됐다. 정오복기자
도내 고교생들 `학교도서관 희망 찾기'
도서부 학생대표 100명, 교사·사서 47명 참석 활성화 방안 논의
경남도내 고등학교 도서부 학생들이 함께 모여 학교도서관문화를 함께 논의했다.
창원전문대 문헌정보과. 학교도서관을 생각하는 사람들의 모임. 경남학교도서관연구회가 공동 주관하고 전교조 경남지부가 후원한 ‘얘들아. 학교도서관에서 희망을 노래하자’ 행사가 14일 창원전문대 도서관. 전시관. 컨벤션홀에서 열렸다.
도내 고교 도서부 학생대표들 100명과 학교도서관 담당교사 및 사서 47명이 참여한 이날 행사는 먼저 만남의 시간에서 학교도서부 자료 둘러보기. 학교에서의 활동 사진 감상하기로 시작했다.
이어 개강식을 통해 모임의 의의를 공유하고 도서부의 역할을 소개했으며. 인천도서부연합 지도교사 이성희씨의 ‘학교도서관 전문 선생님과 만남’이란 주제의 사례발표. 서울지역 도서부연합 학생대표 이소영양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또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도서관·도서 지식 퀴즈와 도서부활동 소개와 연합활동 방향에 대해 토의를 가지기도 했다.
이날 행사는 학교도서관 운영의 동반자인 도서부 학생들이 도서관문화를 직접 체험함으로써 도서관 운영에 동반자의 역할을 넘어 적극적인 주체자로 협력해야 한다는 점을 깊이 인식하는 계기가 됐다.
이와함께 고교 도서부와 대학도서관의 네트워크 강화를 모색하고. 도서관문화 체험을 통한 다양한 청소년 문화 만들기와 도서관 문화제 기초도 마련했다.
뿐만 아니라 창원전문대학 문헌정보과. 학교도서관 교사모임. 사서모임. 학교도서관 학생동아리 간의 실질적 협력망을 구축하는 값진 시간이 됐다. 정오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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