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교육청, 저소득층 중학생 209명 선정 멘토링제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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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교육청, 저소득층 중학생 209명 선정 멘토링제 실시
저소득층 중학생들에게 대학생 멘토를 연결해 개별화된 학습 및 인성지도 등으로 계층간 교육격차 해소 등 학업성취도를 높인다.
3일 김해교육청에 따르면 교육복지 실현을 위해 대학생 멘토 64명과 저소득층 중학생 209명을 선정해 멘토링제를 실시키로 했다는 것.
멘토링은 정해진 조언자와 대상 학생(mentee)을 1대1로 일정 기간동안 정기적인 만남을 통해 사회적·정서적인 관계 형성을 이루는 것을 말한다.
또 성장과정에 필요한 교과과정 및 정신적으로 지원하는 것으로 멘토의 역할은 멘티의 개인적인 후원자. 교사. 코치. 상담자이다.
이를 위해 대학교. 교육청. 중학교 홈페이지에서 멘토링 신청 접수를 받아 학교장의 추천으로 중학생 1학년 88명. 2학년 56명. 3학년 65명으로 모두 209명이 선정됐다.
또 조언자 대학생의 경우 64명이 학교장의 추천과 교육장의 결정으로 멘토 1명이 멘티 3~5명을 연결하는 멘토링제를 실시한다.
멘토링제는 중학교 방학기간을 활용해 각각 40시간을 함께하게 되는데 지도방법은 주3회 1회 2시간 동안 학교를 방문하거나 온라인 지도 및 전화상담을 통한 조언자 역할을 하게 된다.
지도내용은 기초학습 교과지도. 특기·적성지도. 상담활동 등으로 각급 학교에서 교실과 특별실 등을 장소로 제공키로 했다.
김영기 교육장은 “대학생을 조언자로 하는 중학생 멘토링은 저소득층 학생들의 교과성적 향상은 물론 인성발달과 일상생활에서의 자신감과 적응력 향상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형섭기자
• 입력 : 2007-07-04 오전 9:42:00
저소득층 중학생들에게 대학생 멘토를 연결해 개별화된 학습 및 인성지도 등으로 계층간 교육격차 해소 등 학업성취도를 높인다.
3일 김해교육청에 따르면 교육복지 실현을 위해 대학생 멘토 64명과 저소득층 중학생 209명을 선정해 멘토링제를 실시키로 했다는 것.
멘토링은 정해진 조언자와 대상 학생(mentee)을 1대1로 일정 기간동안 정기적인 만남을 통해 사회적·정서적인 관계 형성을 이루는 것을 말한다.
또 성장과정에 필요한 교과과정 및 정신적으로 지원하는 것으로 멘토의 역할은 멘티의 개인적인 후원자. 교사. 코치. 상담자이다.
이를 위해 대학교. 교육청. 중학교 홈페이지에서 멘토링 신청 접수를 받아 학교장의 추천으로 중학생 1학년 88명. 2학년 56명. 3학년 65명으로 모두 209명이 선정됐다.
또 조언자 대학생의 경우 64명이 학교장의 추천과 교육장의 결정으로 멘토 1명이 멘티 3~5명을 연결하는 멘토링제를 실시한다.
멘토링제는 중학교 방학기간을 활용해 각각 40시간을 함께하게 되는데 지도방법은 주3회 1회 2시간 동안 학교를 방문하거나 온라인 지도 및 전화상담을 통한 조언자 역할을 하게 된다.
지도내용은 기초학습 교과지도. 특기·적성지도. 상담활동 등으로 각급 학교에서 교실과 특별실 등을 장소로 제공키로 했다.
김영기 교육장은 “대학생을 조언자로 하는 중학생 멘토링은 저소득층 학생들의 교과성적 향상은 물론 인성발달과 일상생활에서의 자신감과 적응력 향상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형섭기자
• 입력 : 2007-07-04 오전 9: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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