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대 도서관 장서 ‘100만권 돌파’
페이지 정보
작성자사무국
본문
기념식·리모델링 공사 오픈식 가져
경상대학교 도서관(관장 김남향)은 26일 오후 3시 중앙도서관 1층 로비에서 장서 100만권 달성 기념식 및 리모델링 공사 오픈식을 가졌다.
경상대 도서관에 따르면 이번에 장서 100만번째로 등록한 책은 하동군 북천초등학교 교장을 지낸 최증수씨가 기증한 ‘복재유고(復齋遺稿)’이다. 이 책은 훈민정음이 반포된 1446년에 간행된 고서다.
김남향 관장은 “경상대가 장서 100만권을 달성하기까지는 대학의 노력도 컸지만, 그동안 대학의 학문진흥을 위해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준 결과”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하우송 경상대총장은 장서·고서를 기증한 손민호 여사와 하동 최증수씨에게 감사패를 수여하고 도서관 류인한·정임희 직원에게 공로 표창을 수여했다.
정경규기자 (경남신문 2007년 12월 27일 기사)
경상대학교 도서관(관장 김남향)은 26일 오후 3시 중앙도서관 1층 로비에서 장서 100만권 달성 기념식 및 리모델링 공사 오픈식을 가졌다.
경상대 도서관에 따르면 이번에 장서 100만번째로 등록한 책은 하동군 북천초등학교 교장을 지낸 최증수씨가 기증한 ‘복재유고(復齋遺稿)’이다. 이 책은 훈민정음이 반포된 1446년에 간행된 고서다.
김남향 관장은 “경상대가 장서 100만권을 달성하기까지는 대학의 노력도 컸지만, 그동안 대학의 학문진흥을 위해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준 결과”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하우송 경상대총장은 장서·고서를 기증한 손민호 여사와 하동 최증수씨에게 감사패를 수여하고 도서관 류인한·정임희 직원에게 공로 표창을 수여했다.
정경규기자 (경남신문 2007년 12월 27일 기사)
- 이전글우리가 입을 교복 우리 손으로 고른다 07.12.28
- 다음글장애학생 22% 입학 거절당해 07.12.27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