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국선언 징계, 표현의 자유 억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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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육청은 8일 오후 3시 징계위원회를 열어 지난 6월, 7월 두 차례에 걸쳐 시국선언을 주도·안내한 진선식 전교조 경남지부장을 포함한 4명의 전임 간부를 징계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도 교육청은 같은 내용으로 이들을 검찰에 고발했고, 검찰은 지난 6일 진선식 지부장을 불구속 기소하고, 전임 간부 두 명에게 벌금 200만 원에 각각 약식 기소했다.
출처;경남도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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