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도 역사 문화 기행에서 만난 사람들1
페이지 정보
작성일11.01.10 21:52
본문
단아한 선암사를 둘러보고 눈덮힌 조계산을 걸을 수 있어서 참으로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저 뿐만 아니라 함께 산을 걸었던 모든 분들이 행복해 보였습니다. 잘 알지 못하지만 어느 선생님이 그러시더군요. "다음에 또 오고 싶어 지겠지요?"라고. 참 같은 마음이라 여겼습니다. 보리밥도 맛이 좋았습니다. 남기지 않고 깨끗하게 비워낸 그릇들은 설거지 하시는 분들을 행복하게 했을 거라 생각되네요.^^
- 이전글(사)경남교육포럼 2011년 정기총회 11.01.18
- 다음글비연장애인 김장체험 "2010 참사랑 나누기" 10.12.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