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바우길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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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23일 독서문화교실에서 작가와의 만남을 위해 강릉 바우길은 다녀왔습니다.
19세, 은비령의 이순원 작가님을 강릉 바우길에서 만나 직접 길 안내를 해주셨어 정말 편안하게 산행을 잘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자연이 만들어 놓은 편안한 길, 단풍은 눈 을 즐겁게 해,맑은 계곡 물소리는 귀를 즐겁게 해
날씨는 정말 따뜻한 봄 날씨에 정말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저 만의 생각인가요?
독서문화교실 회원분, 포럼회원,산행을 무시히 마무리 할수 있어 감사드립니다.
다음을 기약하며~~~
-사무국-
19세, 은비령의 이순원 작가님을 강릉 바우길에서 만나 직접 길 안내를 해주셨어 정말 편안하게 산행을 잘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자연이 만들어 놓은 편안한 길, 단풍은 눈 을 즐겁게 해,맑은 계곡 물소리는 귀를 즐겁게 해
날씨는 정말 따뜻한 봄 날씨에 정말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저 만의 생각인가요?
독서문화교실 회원분, 포럼회원,산행을 무시히 마무리 할수 있어 감사드립니다.
다음을 기약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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