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한여름밤 독서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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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관리자님의 댓글
관리자 작성일
독서치료 회원님들 무더위에 잘들지내시죠?
방학이라 아이들 챙기랴 책 읽을 시간이나 있으셨나 몰라ㅎㅎ
저는 복많은 사람이라 하루하루 바쁘게 지내다보니 책 구경도 못하고 있어요.
이번축제 불참 선언하니 마샘 안된다 하여 잠깐 생각하니
-그녀는 왜 혼자서 구두를 고르지 못할까- 가 머리에 떠올라
선생님 저는 이책으로 할게요
선생님 혼자서 고생이 많으세요 ㅎㅎ
21일 독서치료 시간에 반가운 얼굴들 보여주세요~~
이귀애님의 댓글
이귀애 작성일
선생님! 전 글쓰기가 두렵기만 합니더~ 고마 말로만 할때는 술술 풀리던 내용도 글로 옮기려니 자꾸만 주춤거리고 더디기만 않합니꺼.ㅎ 우쨌던지간에 많은님들 지도편달 부탁 드립니데이~~
지는마 "자기 사랑 노트"로 할꺼라예
김영애님의 댓글
김영애 작성일
지리산 초가집 툇마루에 누워 바라본 하늘과
시원한 바람이 억수로~~~그리워지는 나날입니다.
방학은 다 끝나가고,
할일은 숙제로 많이 남아있고.ㅠㅠ
전 김형경의 "사람풍경"으로 고를게요.
넘치는 의욕에 추임새라도 잘 넣어줘야 할건데... 항상 수고가 많으셔요.^^
정경희님의 댓글
정경희 작성일
쌤, 꼭 우리가 독서 치료용으로 읽은 책 아니어도 되죠?
그럼 저는 미치 앨봄의 '천국에서 만난 다섯 사람'으로 할게요.
아 겁나 바빠서 스스로 조용히 나 자신을 돌아 볼 여유가 없네요. ㅠ,ㅠ
디스크 환자가 좀 누울 시간이 없어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