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9월 12일 유홍준의 "화인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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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진해중앙초김순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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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담 김명국: 아무도 구속할 수 없던 어느 신필
공재 윤두서: 자화상 속에 어린 고뇌의 내력
관아재 조영석: 선비정신과 사실정신의 만남
겸재 정선: 내 비록 환쟁이라 불릴지라도
현재 심사정: 고독의 나날 속에도 붓을 놓지 않고
능호관 이인상: 오직 아는 자만은 알리라
호생관 최북: 붓으로 먹고살다 간 칠칠이
단원 김홍도: 조선적인. 가장 조선적인 불세출의 화가
저는 개인적으로 최북에서 가슴이 먹먹했었죠!
여러 회원분들은 어떤 분에게서 감도을 받았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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