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일 영국문학-윌리엄 셰익스피어(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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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손병연님의 댓글
손병연 작성일
너무나 귀에 익은 작가 라서 마치 세익스피어 작품을 많이 읽어 본듯한 착각에 빠져 있었어요.
학교다닐적...
시험문제도 나왔던 사대비극 ...
그렇치만 실상은 제대로 읽어 본적이 없었는걸 이제야 깨달았어요.
이제 그가 왜 천재 인지를 아주 조금 알것 같아요.
다음주에 보게 될 세익스피어 인 러브를 보고 나면 조금 더 그의 천재성에 놀라게 될까요?
김희숙님의 댓글
김희숙 작성일
세익스피어의 작품 몇개...
그것도 이름만 들어 익숙해진 그의 작품들...
지금껏 살아오면서 진정으로 이 위대한 작가 세익스피어에 대해서 얼마나 알았을까?
나 자신에게 부끄러움을 느끼며...
그를 알아보고 싶고, 그의 작품을 읽고 싶어하는 지금 이순간이 흥분되네요....
진해중앙초김순숙님의 댓글
진해중앙초김순숙 작성일
창원도서관에 "셰익스피어 인 러브" DVD가 있더라구요.
또 얼마나 좋던지....
날씨가 너무 좋아 살아있다는 게 감사할 따름입니다.
책 안읽어와도 되고 DVD본다는 문자 보낼려니 SK 홈에 문제가 있어서....
오늘 오후에는 보낼 수 있을라나??
윌리엄도 우리가 보내는 이 아름다운 가을을 살았겠지요?
그는 이런 가을에 무슨 생각을 하고 무슨 작품을 창작했을까요?
영국은 참 좋겠다. 그가 쓴 원문으로 작품을 읽을 수 있으니까....
두근두근하는 마음으로 11월 9일 수요일을 기다립니다.
손병연님의 댓글
손병연 작성일
원문을 읽을 수 있는 영국인은 물론 좋겠지만,
그 영국인을 부러워 할 수 있는 마음 또한 부러운 마음이예요...
모르고 사는 사람들이 많으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