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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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0월 24일 독서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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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진해중앙초김순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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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색의 유혹 1~2] 중고책을 사서라도 읽고 다시 하기로 했고
 
이번 주는  [서양미술사] 대성당의 시대인 14세기부터 르네상스가 시작된 15세기까지 11장~14장
 
조토의 영향 때문인지 북유럽 미술과 이탈리아 미술, 남유럽의 미술이 분화되는 시기였죠?
 
국제적 양식과 초상 조각과 랭부르 형제의 달력그림, 반달리즘 등을 잊을 수가 없네요.
 
르네상스 건축의 창시자, 원근법의 발견자, 마사초 프레스코를 가능하게 했던, 도나텔로의 <성 게오르기우스>조각과 청동부조를 가능하게 했던 필리포 브루넬레스키!!
 
그리고 진정한 르네상스의 의미를 곰브리치가 정립하게 해주였습니다. (p.235)
 
또 한 명의 북유럽 대가 얀 반 에이크!! 그로 인해 북유럽과 이탈리아는 다른 회화의 길을 걷게 되었네요. 템페라화의 종결을 고하고 유화의 발명, <아르놀피니의 약혼>이라는 명화에 최초로 화가가 서명하고 광택과 하이라이트!! 얀 반 에이크의 재발견!!
 
도시의 성장, 길드 조직, 회화 유파의 생성, 반 에이크와 우첼로의 차이, 산드로 보티첼리의 회화가 불러온 돌풍!!
제가 알던 것이 다 틀렸더군요!!ㅎㅎㅎㅎ 
건축가 레온 바티스타 알베르티가 회화론을 쓴 그 알베르티가 맞는지 확인하고 있는 중입니다.ㅎ
독일의 성상 인쇄가 가져온 영향!!
 
혼자 흥분해서 잘난 척 했네요!! 꼭 찾아보시고 감동 받으시고 행복하세요. ㅎㅎㅎ
급 활동지 올립니다. 

댓글목록

손병연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손병연 작성일

어유~~~어쩜면....이리도^^
샘 없었으면 큰일날 뻔 했어요...

김희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김희숙 작성일

같은책을 읽어도 받아들이는 느낌이 다르고
감동이 다르고 깊이가 다르게 느껴질까요

다음장을 읽으면 그 전장이 가물가물한병은
우예 고쳐야 할지 명의를 알려주시와요~~~

서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서담 작성일

전 어제 막~ 마지막 책장을 넘겼습니다. 휴~ 여행가기 전 다시 읽어봐야 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이늠의 이름들이 머리에 남지 않아서....희숙샘 저도 그 병 앓고 있습니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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