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해 복 많이 받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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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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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가 소리없이 얼떨결에 아무렇지도 않게
그냥 와 있습니다.
방학을 하고도 문학기행, 학생사모 우포생태학습원에서 집중연수,
학교 교육과정위원회 워크샾으로 하루도 틈 없이 바빴습니다.
해가 가는데 야속하게도 가만히 못있게 하는 일들이
오히려 자연의 하나처럼 해바뀜을 받아들이게 가르칩니다.
새 해엔 더 가슴 떨리는 일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새 해엔 더 젊은 생각으로 생산적으로 살았으면 합니다.
그리고 자연의 하나처럼 가난해지고 심플!했으면 좋겠습니다.
포럼식구들 모두 그랬으면 하고 기도합니다^^
그냥 와 있습니다.
방학을 하고도 문학기행, 학생사모 우포생태학습원에서 집중연수,
학교 교육과정위원회 워크샾으로 하루도 틈 없이 바빴습니다.
해가 가는데 야속하게도 가만히 못있게 하는 일들이
오히려 자연의 하나처럼 해바뀜을 받아들이게 가르칩니다.
새 해엔 더 가슴 떨리는 일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새 해엔 더 젊은 생각으로 생산적으로 살았으면 합니다.
그리고 자연의 하나처럼 가난해지고 심플!했으면 좋겠습니다.
포럼식구들 모두 그랬으면 하고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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