든 자리 난 자리->잔치로 채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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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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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는 정은 몰라도 나는 정은 안다'
속담이 떠오르네요
------------------------------------------------
백설공주가
드뎌~
목에 걸린 사과가 빠질 수 있도록
관을 들고가다가 떨어뜨린 뒤숭스런 신하들을 둔
왕자님을 만나더니
그 왕자님과의 사이에서 태어난 이쁜 공주딸이
학교에 간다고
그 공주 딸을 위해
포럼 가족들을 떠난 다는 마음을 전해왔습니다.
흑흑~ (좀 오버하면서 ㅠ.ㅠ)
그래서
그래서 말인데요
떠나는 백설공주님을 위한
환송잔치(party)를 합시다.
-------------------------------------------
21일(수요일) 저녁6시 30분입니다.
따뜻한 저녁 함께 나누는 자리가 될겁니다.
시간있고, 뜻(?)있는 분들
누구나 함께 하시면됩니다. (코보에게 참석여부 문자로 알려주셈)
--------------------------------------------
아쉬움을
묻어버려요, 아니 날려버려요
^^; ㅡㅡ; _._ ㅜ.ㅜ ㅠ.ㅠ (ㅋㅎㅎㅎ)
속담이 떠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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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공주가
드뎌~
목에 걸린 사과가 빠질 수 있도록
관을 들고가다가 떨어뜨린 뒤숭스런 신하들을 둔
왕자님을 만나더니
그 왕자님과의 사이에서 태어난 이쁜 공주딸이
학교에 간다고
그 공주 딸을 위해
포럼 가족들을 떠난 다는 마음을 전해왔습니다.
흑흑~ (좀 오버하면서 ㅠ.ㅠ)
그래서
그래서 말인데요
떠나는 백설공주님을 위한
환송잔치(party)를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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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수요일) 저녁6시 30분입니다.
따뜻한 저녁 함께 나누는 자리가 될겁니다.
시간있고, 뜻(?)있는 분들
누구나 함께 하시면됩니다. (코보에게 참석여부 문자로 알려주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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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움을
묻어버려요, 아니 날려버려요
^^; ㅡㅡ; _._ ㅜ.ㅜ ㅠ.ㅠ (ㅋ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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