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김진표장관 사서교사 올해 214명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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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그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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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이덕주(송곡여고 열린도서관)
E-mail : smjesus@chol.com
제 목 : [속보] 김진표장관 사서교사 올해 214명 발표
방금 들어온 소식입니다.
지금 대구 컨벤션센터에서 진행중인 학교도서관대회 공식 발언대 석상에서
올해 사서교사 임용 인원이 214명으로 확정되었다고 축하하다고 했답니다.
과거 한해 고작 30명-40명 하던 인원에 비하면 비율적으로 많이 늘어난
인원이지만 아직도 전체 학교엔 턱없이 부족한 인원입니다.
올해 교육인적자원부에서 사서교사 티오가 잠정적으로 0명으로 확정되었다고
데모들하고 난리를 쳣지만 사실은 2005년만이 아니라 2004년 2003년 2002년에도
교육인적자원부에서 정해준 티오는 늘 0명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교육청에서 일반교과교사 티오내에서 사서교사를
몇명에서 경상북도 교육청은 몇십명까지도 임용했던 것입니다.
즉 교육인적자원부에서 정해준 티오가 단 한명도 없을 때에도 교육청의
독자적인 판단에 의해서 교육청별로 수십명까지도 더 뽑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지난 1999년에는 거꾸로 교육인적자원부에서 17명의 사서교사 티오를
확보하여 서울2명, 각시도교육청 1명씩의 사서교사 티오를 확보했지만 그해
실제로 임용고시를 통해서 신규 임용된 사서교사 공고는 전국를 통털어 5명에
불과했습니다. 각 서울을 비롯한 시도교육청에서 거꾸로 사서교사 티오을
일반교과교사 티오로 바꾸거나 신규임용이 아니라 사서교사 자격증을 소지한
과원교사중에서 발령을 내었기 때문입니다.
교육부에서 정해준 티오만큼은 신규임용을 하라는 교육부 학교도서관담당자의
말을 교육청별 교원정책과에서는 교육감 재량사항이라면서 무시하고 17명의 티오를
단 5명의 티오로 간단히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교육인적자원부에서 사서교사티오을 별도로 만들어주면 사서교사를 임용하겠다던
교육청이, 교육인적자원부에서 만들어주지 않아서 사서교사를 임용못한다고 하던
교육청이 순식간에 돌변해서 사서교사 임용여부와 인원은 즉 교과교사로 뽑던지
사서교사로 뽑던지는 교육감 재량 고유권한 이라고 하면서 맘대로 사서교사티오을
조정했던 것입니다. 그렇기에 교육인적자원부 장관의 말이 사실이라해도
안심만 하고 있을 수 없습니다.
이런 상황과 현실은 지금도 유효합니다. 지방분권화, 지방자치의 민선교육감의
힘은 막강해서 교육청의 의지에 따라 없는 티오을 만들수도 있고 있는 티오를
줄일수도 있는 것입니다.
정부종합청사앞의 집회를 기억하십니까...
이제 교육인적자원부가 아니라 각 시도교육청 앞으로 달려갈 때입니다....
훨씬 열악한 각시도교육청별 사서교사 배치 현황표와 학교도서관에 대한 국민들의
열망을 비교하며 전북대와 전주대는 전북교육청으로, 전남대 광주대는 전남교육청
앞으로 경기대, 대진대 등은 경기도교육청 앞으로 가서 시위를 해야 하는 때입니다.
지역사회에도 열악한 상황을 알리구요...
현실적으로 학과 교수님들이나 몇분의 어른들이 교육감을 찾아가시거나
실무부서라도 찾아가서 우리가 이렇게 두분 부릅뜨고 학교도서관 사서교사를
어떻게 하고 있는지 챙겨보고 있다는 것을 인식시키고 교육인적자원부에서
확보해준 인원보다 더 많은 인원을 뽑을 것을 요구하고..만약 그 인원만큼이라도
확보하지 않는다면 좌시하지 않을 것임을 강력히 심어주고 와야 합니다.
지금 교육청의 교원정책과는
전쟁중입니다. 국어과 수학과 영어과 과학과 예체능 실업과 등등 자기교과에
교사가 모자라서 문제라고 아우성들입니다. 이때는 교육청 장학사들도 자기의
위치와 고하를 막론하고 자신과 연관된 교과교사를 한명이라도 더 확보하기 위해
온갖 로비와 설득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서교사는 교육청내에 사서교사를 대변할 사서교사 출신이거나
사서교사 확보를 목숨걸고 담당할 분들이 적거나 없는 편입니다...
그러기에 장외에서 들어가서 말씀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제 공은 각 시도교육청으로 넘어갔습니다... 이제 각 지역에서 또 감당하셔야
합니다. 서울까지 천리길을 달려오던 열정으로 이제 시도교육청을 방문해주시기
바랍니다. 기왕이면 그 앞에서
모든 학교에 사서교사가 배치될 그날까지 우리의 투쟁은 멈출 수 없다는
구호를 외쳐주시기 바랍니다...
E-mail : smjesus@chol.com
제 목 : [속보] 김진표장관 사서교사 올해 214명 발표
방금 들어온 소식입니다.
지금 대구 컨벤션센터에서 진행중인 학교도서관대회 공식 발언대 석상에서
올해 사서교사 임용 인원이 214명으로 확정되었다고 축하하다고 했답니다.
과거 한해 고작 30명-40명 하던 인원에 비하면 비율적으로 많이 늘어난
인원이지만 아직도 전체 학교엔 턱없이 부족한 인원입니다.
올해 교육인적자원부에서 사서교사 티오가 잠정적으로 0명으로 확정되었다고
데모들하고 난리를 쳣지만 사실은 2005년만이 아니라 2004년 2003년 2002년에도
교육인적자원부에서 정해준 티오는 늘 0명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교육청에서 일반교과교사 티오내에서 사서교사를
몇명에서 경상북도 교육청은 몇십명까지도 임용했던 것입니다.
즉 교육인적자원부에서 정해준 티오가 단 한명도 없을 때에도 교육청의
독자적인 판단에 의해서 교육청별로 수십명까지도 더 뽑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지난 1999년에는 거꾸로 교육인적자원부에서 17명의 사서교사 티오를
확보하여 서울2명, 각시도교육청 1명씩의 사서교사 티오를 확보했지만 그해
실제로 임용고시를 통해서 신규 임용된 사서교사 공고는 전국를 통털어 5명에
불과했습니다. 각 서울을 비롯한 시도교육청에서 거꾸로 사서교사 티오을
일반교과교사 티오로 바꾸거나 신규임용이 아니라 사서교사 자격증을 소지한
과원교사중에서 발령을 내었기 때문입니다.
교육부에서 정해준 티오만큼은 신규임용을 하라는 교육부 학교도서관담당자의
말을 교육청별 교원정책과에서는 교육감 재량사항이라면서 무시하고 17명의 티오를
단 5명의 티오로 간단히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교육인적자원부에서 사서교사티오을 별도로 만들어주면 사서교사를 임용하겠다던
교육청이, 교육인적자원부에서 만들어주지 않아서 사서교사를 임용못한다고 하던
교육청이 순식간에 돌변해서 사서교사 임용여부와 인원은 즉 교과교사로 뽑던지
사서교사로 뽑던지는 교육감 재량 고유권한 이라고 하면서 맘대로 사서교사티오을
조정했던 것입니다. 그렇기에 교육인적자원부 장관의 말이 사실이라해도
안심만 하고 있을 수 없습니다.
이런 상황과 현실은 지금도 유효합니다. 지방분권화, 지방자치의 민선교육감의
힘은 막강해서 교육청의 의지에 따라 없는 티오을 만들수도 있고 있는 티오를
줄일수도 있는 것입니다.
정부종합청사앞의 집회를 기억하십니까...
이제 교육인적자원부가 아니라 각 시도교육청 앞으로 달려갈 때입니다....
훨씬 열악한 각시도교육청별 사서교사 배치 현황표와 학교도서관에 대한 국민들의
열망을 비교하며 전북대와 전주대는 전북교육청으로, 전남대 광주대는 전남교육청
앞으로 경기대, 대진대 등은 경기도교육청 앞으로 가서 시위를 해야 하는 때입니다.
지역사회에도 열악한 상황을 알리구요...
현실적으로 학과 교수님들이나 몇분의 어른들이 교육감을 찾아가시거나
실무부서라도 찾아가서 우리가 이렇게 두분 부릅뜨고 학교도서관 사서교사를
어떻게 하고 있는지 챙겨보고 있다는 것을 인식시키고 교육인적자원부에서
확보해준 인원보다 더 많은 인원을 뽑을 것을 요구하고..만약 그 인원만큼이라도
확보하지 않는다면 좌시하지 않을 것임을 강력히 심어주고 와야 합니다.
지금 교육청의 교원정책과는
전쟁중입니다. 국어과 수학과 영어과 과학과 예체능 실업과 등등 자기교과에
교사가 모자라서 문제라고 아우성들입니다. 이때는 교육청 장학사들도 자기의
위치와 고하를 막론하고 자신과 연관된 교과교사를 한명이라도 더 확보하기 위해
온갖 로비와 설득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서교사는 교육청내에 사서교사를 대변할 사서교사 출신이거나
사서교사 확보를 목숨걸고 담당할 분들이 적거나 없는 편입니다...
그러기에 장외에서 들어가서 말씀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제 공은 각 시도교육청으로 넘어갔습니다... 이제 각 지역에서 또 감당하셔야
합니다. 서울까지 천리길을 달려오던 열정으로 이제 시도교육청을 방문해주시기
바랍니다. 기왕이면 그 앞에서
모든 학교에 사서교사가 배치될 그날까지 우리의 투쟁은 멈출 수 없다는
구호를 외쳐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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