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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도서관 운동 동참을 위한 호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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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학도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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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도서관 운동 동참을 위한 호소문

사서교사 및 도서관담당교사들이 모여 사서교사를 배치하라고
목이 쉬도록 외치고 있습니다.
도서관이라는 울타리 안에서 함께하는 여러분의 동참을 호소합니다.

특히 문헌정보학과 학생들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교육인적자원부와 행정자치부 홈페이지에 가보면
영양학과, 보건학과 학생들의 글로 도배가 되어있습니다.
현직 사서교사들도 더 열심히 뛰어야 하겠지만
사서교사로 일하게 될 학생 여러분들의 동참이 절실합니다.
교육인적자원부는 매년 사서교사자격증을 발급하고 있습니다.
이는 국가가 사서교사자격증을 소지한 사람을
학교도서관에서 일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약속입니다.

그러나 지금 이 약속은 헌신짝처럼 버림받고 있습니다.
국가가 필요한 인력이라고 양성해 놓고 정작 일할 자리를 주지 않는 것은
그 어떤 명분으로도 인정할 수 없는, 무책임한 행동입니다.
이제 우리는 당당하게 교육인적자원부는 학교도서관에 사서교사를 배치하라고 요구합니다.

이제 여러분도 함께 힘을 모아 주십시오.
여러분의 힘이 모여야 학교도서관 정상화, 사서교사 정원 확보를 이루어 낼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목소리를 내 주실 수 있는 사이버 공간입니다.

교육인적자원부 http://www.moe.go.kr
전자민원창구 > 질의응답 - 민원신청하기
참여교실 > 대화의창
오른쪽 메뉴바 > 부총리와의대화 > 의견작성

행정자치부 http://www.mogaha.go.kr
국민참여광장 > 국민참여방

국민고충처리위원회 http://www.ombudsman.go.kr
고충민원신청 > 참여마당신문고 - 청와대 신문고와 동일

글쓸때 유의점 : 정식민원으로 제기하며 똑같은 내용을 여러곳에 올립니다.
사서교사 배치 0명으로 인해 일자리가 없어 고통 받고 있다는
요지의 내용과 함께 학교도서관과 사서교사의 중요성을 역설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성명서와 학교도서관정상화를위한공동대책 자료를 참고하고
특정한 종료일은 없지만 9월 30일까지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이러한 일련의 운동들은 지금 당장의 현안문제도 있지만
2006년과 함께 2007년 이후의 미래를 바라보고 하는 운동입니다.
영양교사가 일시에 1700여명이 배치될 수 있는 것은 학교급식법 때문입니다.
학교도서관진흥법이 국회에 상정되어 있는 지금
도서관인들의 강력한 단결과 행동이 필요한 때입니다.

사서교사들이 돈을 모아 운동을 준비하고 진행하고 있습니다만 부족합니다.
후원금을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학교도서관 정상화를 위한 공동대책위원회 간사 단체 한국학교도서관협의회 통장
335-19-02850-1 (외환은행) - 예금주 : 이경희(학도협)

자세한 내용과 운동 과정을 알고 싶으신 분은
한국학교도서관 협의회 홈페이지 http://www.ksla.net
학교도서관을살리는교사들 게시판 http://cafe.daum.net/libte
서울초중등학교도서관교육연구회 홈페이지를 http://www.sclib.net을 참고하세요.

9월 30일(금) 오후 3시에 광화문 정부종합청사 앞에서 집회가 열립니다.
서울 경기지역 사서교사 및 문헌정보학과 학생들은 모두 참여할 것입니다.
거리가 멀어, 직장에 메여 오실 수 없는 분들께서는 함께하는 마음을
온라인 시위와 후원금으로 참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첨부] 학교도서관정상화를위한공동대책 1부 - 도메리 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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