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리 옮김'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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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를 보지 못한 지
오늘로 딱 나흘되어가는 군요.
빛을 보지못하면 힘을 못쓰는 스타일인지라
영~~ 비실비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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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럼 사무실에서 예쁘게(?) 자리를 지켜주던
김정숙 사서선생님이
창원'상남마을도서관' 사서로 옮겨갔습니다.
떠났다는 표현을 쓰고 싶지 않습니다.
옮겨가서는 , 학교도서관연구회(포럼사업부내) 활동을
가열차게(? 히히) 할 것입니다. *^^*
오늘로 딱 나흘되어가는 군요.
빛을 보지못하면 힘을 못쓰는 스타일인지라
영~~ 비실비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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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럼 사무실에서 예쁘게(?) 자리를 지켜주던
김정숙 사서선생님이
창원'상남마을도서관' 사서로 옮겨갔습니다.
떠났다는 표현을 쓰고 싶지 않습니다.
옮겨가서는 , 학교도서관연구회(포럼사업부내) 활동을
가열차게(? 히히) 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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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봄비님의 댓글
봄비 작성일
저는 비가오면 왠지 팔팔 살아나는디유?
늘 순수하고 착해보이던 정숙씨!
특히 이름있는 상남마을도서관에서 좋은 일 많이 하세요.
다음에 빛그림이나 동화 cd 빌리러 가면 좀 잘 빌려주시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