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골 책학교 일기 - 산촌유학원에 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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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전주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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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산촌 유학원에 왔다.
와서 나무목걸이 만들기를 했다
사포를 안 문지르고 그림부터 그려서 다 번졌다.
그래도 이뿌다.
'슬기반 전주림 창원 사화' 이렇게 적었다.
나무 목걸이를 목에 걸고 강당에서 입소식을 했다.
우리엄마가 말 실수를 해서 너무 부끄러웠다.
그리고 양말도 푸우 양말을 신어서 유치했다.
입소식을 마친 뒤 밖으로 나가서 대나무 물총을 만들었다.
어찌나 안 되는지 땀이 물같이 났다.
나중에 완성해서 냇가로 나가 선생님들을 쏘면서 재미있게 놀았다.
그리고 옷을 갈아 입고 강당으로 가서
옛이야기 책을 만들었다.
와서 나무목걸이 만들기를 했다
사포를 안 문지르고 그림부터 그려서 다 번졌다.
그래도 이뿌다.
'슬기반 전주림 창원 사화' 이렇게 적었다.
나무 목걸이를 목에 걸고 강당에서 입소식을 했다.
우리엄마가 말 실수를 해서 너무 부끄러웠다.
그리고 양말도 푸우 양말을 신어서 유치했다.
입소식을 마친 뒤 밖으로 나가서 대나무 물총을 만들었다.
어찌나 안 되는지 땀이 물같이 났다.
나중에 완성해서 냇가로 나가 선생님들을 쏘면서 재미있게 놀았다.
그리고 옷을 갈아 입고 강당으로 가서
옛이야기 책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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