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시청자영상제작단 스무 번째 정기상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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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주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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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주권실현을 위한 작지만 큰 외침!
경남시청자영상제작단 스무 번째 정기상영회
경남시청자영상제작단 스무 번째 정기상영회 행사 개요
경남시청자영상제작단은 2005년 11월 11일 창단하여 찾아가는 미디어교육, 미디어문화활동을
지역문화인들과 함께 하여 2006년 6월에 ‘불타는 필름의 연대기’ 작품으로 첫 정기상영회를 시작으로
독립영화 정기상영회를 꾸준히 경남지역에서 주최하고 있는 비영리민간단체입니다.
선정적이고 폭력적인 영상물이 범람하고 있는 현실에 순수예술과 같은 독립영화의
상영은 문화의 다양성 측면에서 지역의 시민들에게 우리 주변의 삶을 다시금 뒤돌아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주리라 봅니다.
영화의 불모지인 마산, 창원, 진해 지역에서 유일하게 독립영화 정기상영회를 주최하고 있는 단체로서
다양한 기획으로 지역 속에서 함께 느끼고 소통 될 수 작품을 계획 할 것이며,
또한 상영공간을 확보해서 관객들이 자유롭게 찾아 올 수 있도록 노력 할 것입니다.
더 나아가 경남지역 속에서 영화들이 기획되고 제작되어 배급이 될 수 있도록 열린마당을 만들 것입니다.
경남시청자영상제작단 스무 번째 정기상영회 일정 개요
일시 : 2008년 6월 28일(토요일)오후 3시
장소 : 창원문성고등학교 2층 복도 왼쪽 도서관(만심재)
주최 : 경남시청자영상제작단
주관 : 시청자미디어센터(2008공동체상영지원프로젝트 '빛을쏘다')
후원 : 창원문성고등학교, 한국독립애니메이션협회, 난리굿패 어처구니, 그린비
문의 : 055-262-1478/ 010-5779-2177/www.bypublic.com
*애니메이션 스톱모션을 이용한 체험 활동도 준비 되어 있습니다.
작년 2007년 서울독립영화제에서 대상을 받은 <소이연>의 김진만 감독님이 오십니다.
현재 고등학교에서 미술을 가르치고 계십니다.
<소이연> 작품도 보여줄 수 있으면 좋을텐데, 이번에 상영하는 섹션에는 들어있지 않습니다.
*관람료는 무료입니다.
경남시청자영상제작단 스무 번째 정기상영회 작품개요
*인디애니 유랑단 창원지역 상영회
아이들과 어른들이 함께 어울리며, 서로에게 말문을 트다.
이번 전국순회상영회의 슬로건은 <인디애니유랑단>으로, 독립애니메이션의 관객이 있는 곳이라면 전국 어디든 찾아가 즐거움을 드리겠다는 순회상영회의 취지를 담고 있습니다. 인디애니페스트2007 출품작 중에서 총 64편, 8섹션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상영작만으로 채워졌던 지난 순회상영회에 달리 영화제 기간에 미처 상영되지 못해 아쉬웠던 작품들까지도 함께 관람할 수 있어 영화제 기간보다 더 많은 작품을 볼 수 있습니다.
▣상영작
가족을 위한 수다 (63’) 등급/전체
안녕!, 포옹, 한솔이 이야기, 아빠가 딸에게 처음 운전대를 맡긴 날, 별이 빛나는 밤에?
엘리뇨, 따로 또는 같이, 천년기린
※ 상영포인트 : 가족들이 함께 볼 수 있는 애니메이션으로 구성된 섹션.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한 애니메이션에서부터 가족간에 벌어질 수 있는 이야기들을 통해, 어린이와 부모가 함께 보면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작품들로 구성되어 있어, 가족단위의 관객에게 추천해줄 수 있는 섹션
2008공동체상영지원프로젝트 '빛을쏘다'란?
2007년에 처음 시작된 '빛을쏘다'는 지역의 작지만 소중한 영화를 함께보며 퍼블릭액세스나
독립영화의 배급과 지역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한 시청자미디어센터의 지원프로그램입니다.
시청자미디어센터는 지역의 다양한 공동체들이 구성원들과 함께 이러한 상영회를 직접 펼치고 이를 통해 지역사회와 활발하게 소통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지역공동체와 함께 상영회를 기획, 지원하는 공동체상영지원프로젝트입니다.
경남시청자영상제작단 스무 번째 정기상영회
경남시청자영상제작단 스무 번째 정기상영회 행사 개요
경남시청자영상제작단은 2005년 11월 11일 창단하여 찾아가는 미디어교육, 미디어문화활동을
지역문화인들과 함께 하여 2006년 6월에 ‘불타는 필름의 연대기’ 작품으로 첫 정기상영회를 시작으로
독립영화 정기상영회를 꾸준히 경남지역에서 주최하고 있는 비영리민간단체입니다.
선정적이고 폭력적인 영상물이 범람하고 있는 현실에 순수예술과 같은 독립영화의
상영은 문화의 다양성 측면에서 지역의 시민들에게 우리 주변의 삶을 다시금 뒤돌아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주리라 봅니다.
영화의 불모지인 마산, 창원, 진해 지역에서 유일하게 독립영화 정기상영회를 주최하고 있는 단체로서
다양한 기획으로 지역 속에서 함께 느끼고 소통 될 수 작품을 계획 할 것이며,
또한 상영공간을 확보해서 관객들이 자유롭게 찾아 올 수 있도록 노력 할 것입니다.
더 나아가 경남지역 속에서 영화들이 기획되고 제작되어 배급이 될 수 있도록 열린마당을 만들 것입니다.
경남시청자영상제작단 스무 번째 정기상영회 일정 개요
일시 : 2008년 6월 28일(토요일)오후 3시
장소 : 창원문성고등학교 2층 복도 왼쪽 도서관(만심재)
주최 : 경남시청자영상제작단
주관 : 시청자미디어센터(2008공동체상영지원프로젝트 '빛을쏘다')
후원 : 창원문성고등학교, 한국독립애니메이션협회, 난리굿패 어처구니, 그린비
문의 : 055-262-1478/ 010-5779-2177/www.bypublic.com
*애니메이션 스톱모션을 이용한 체험 활동도 준비 되어 있습니다.
작년 2007년 서울독립영화제에서 대상을 받은 <소이연>의 김진만 감독님이 오십니다.
현재 고등학교에서 미술을 가르치고 계십니다.
<소이연> 작품도 보여줄 수 있으면 좋을텐데, 이번에 상영하는 섹션에는 들어있지 않습니다.
*관람료는 무료입니다.
경남시청자영상제작단 스무 번째 정기상영회 작품개요
*인디애니 유랑단 창원지역 상영회
아이들과 어른들이 함께 어울리며, 서로에게 말문을 트다.
이번 전국순회상영회의 슬로건은 <인디애니유랑단>으로, 독립애니메이션의 관객이 있는 곳이라면 전국 어디든 찾아가 즐거움을 드리겠다는 순회상영회의 취지를 담고 있습니다. 인디애니페스트2007 출품작 중에서 총 64편, 8섹션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상영작만으로 채워졌던 지난 순회상영회에 달리 영화제 기간에 미처 상영되지 못해 아쉬웠던 작품들까지도 함께 관람할 수 있어 영화제 기간보다 더 많은 작품을 볼 수 있습니다.
▣상영작
가족을 위한 수다 (63’) 등급/전체
안녕!, 포옹, 한솔이 이야기, 아빠가 딸에게 처음 운전대를 맡긴 날, 별이 빛나는 밤에?
엘리뇨, 따로 또는 같이, 천년기린
※ 상영포인트 : 가족들이 함께 볼 수 있는 애니메이션으로 구성된 섹션.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한 애니메이션에서부터 가족간에 벌어질 수 있는 이야기들을 통해, 어린이와 부모가 함께 보면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작품들로 구성되어 있어, 가족단위의 관객에게 추천해줄 수 있는 섹션
2008공동체상영지원프로젝트 '빛을쏘다'란?
2007년에 처음 시작된 '빛을쏘다'는 지역의 작지만 소중한 영화를 함께보며 퍼블릭액세스나
독립영화의 배급과 지역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한 시청자미디어센터의 지원프로그램입니다.
시청자미디어센터는 지역의 다양한 공동체들이 구성원들과 함께 이러한 상영회를 직접 펼치고 이를 통해 지역사회와 활발하게 소통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지역공동체와 함께 상영회를 기획, 지원하는 공동체상영지원프로젝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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