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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력의 힘으로 대한민국 경제를 들어올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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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박 동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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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력의 힘으로 대한민국 경제를 들어 올리자

세금이 너무 많아 기름 값이 세계 최고 수준이다.(시민단체)
기름 값이 비싼 것은 국제 원유가 상승 때문이다.(부총리)
세금을 깍 아 달라.(시민단체)
세계적인 흐름도 세금을 깍 아 주는 방식이 아니다(부총리)
기름 값 인하 요구에 관한 권 오 규 경제 부총리의 답변이다.  07.7.17  중앙일보 취재일기 손 해 용 경제기자
존경하는 민초님
대한민국 정치문화 격동기 일선에서 대한민국 민초들과 함께 국가 정체성의 혼란기를 살아내고 계신 민초님 얼마나 힘들고 심신이 고단하십니까.
저는 강원도 인제에서 제일에너텍(주) 중소기업을 97년부터 지금까지 운영해 오고 있는 39세의 박 동수 라고 합니다.
아무리 세상 돌아가는 속도가 빠르다고 하지만! 속도는 그렇다고 치고 제대로 대한민국이 돌아가고 있기나 한 것인지! 민 초된 국민으로서 나랏일에 대한 염려가 근심이 되어 가고 있음을 생각할 때 유독 저만 그렇겠습니까.
일선에 계신 민초님의 마음도 동질이라 생각됩니다.
이 민초가 오늘 지면을 통하여 한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만인의 정부라는 이름하에 국민을 상대로 가중된 멍에를 메우려는 중압감은 더 이상 뒤로 물러설 양보심의 문제가 아니라 한계점에 국민은 도달해 있음을 아셔야 합니다.
위에서 언급한 유류값 인하와 관련한 민초들은 열세한 주머니 사정 때문에 세금 깍 아 달라 아우성 이고 국가를 경영해 나가는 관료 입장에서는 돈 쓸 곳이 하도 많아 돈이 매우 모자라니 절대 세금 깍 아 주는 일은 할 수 없다고 마치 밥그릇 하나 가지고 으르렁 대는 폭 팔 일보 전 개 싸움이 연상 되는군요.
참으로 어려운 시기에 나라가 봉착해 있음을 생각 하면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지금의 형국은 위기가 아니고
무엇이라 하겠습니까?
광범위한 국정난맥이 봉착해 있는 지금 각 부처별 색깔은
달리할 수 있어도 문제의 본질은 같으리라 생각됩니다.
존경하는 민초님
신참 어부는 풍랑 이는 바다를 두려워하고 고참 어부는 새벽안개를 제일 두려워한다고 합니다. (이순신 벤 쳐 마 킹)
풍랑과 안개를 만난 악재의 형국에서 지금 제가 간절한 마음으로 글을 올리는 것은 식상한 정보의 울타리를 뛰쳐나와 표피적 변화를 꿰뚫고 사물의 본질을 포착해서 장기불황과 국정난맥에 내려앉은 한반도를 힘껏 들어 올릴 최 인 규 박사의 조수 부력 중력 양수 발전소에 관하여 말씀드리기 위함입니다.
최 인규 라는 박사님이 계십니다.
이분이 세계최초로 조수간만의 차이를 이용한 조수 부력 중력 양수 발전소를 45년 전에 한국에서특허 등록했고
미국 / 영국 / 캐나다 / 프랑스 / 멕시코 특허 등록을 하였습니다.
얼마 전 참여정부에서 시화호 조력발전소를 건립 계획을 발표 하였는데 이번에 체결한 수자원 조력발전 프로젝트는 하루발전량 25만 4천MW급 이지만 동일한 면적을 가지고 최 인규 박사의 조수부력 중력 양수발전소를 대입하면 25만 4천MW급 의 100배나 많은 25.400MW급의 전기를 생산할 수 있습니다.
서해바다를 이용하면 상시출력 30억 KW 이상의 전력을 생산할 수 있으며 우리나라 최대발전량이 5천만 KW 라고 보아도 그 60배가 됩니다.
이는 아시아 전체가 다 쓰고도 남는 전력에너지를 생산하게 됨을 뜻 합니다.
한전에서 공급하는 전기는 1KW당 76원 하지만 조수부력 중력 양수발전소는 1KW당 30원에 공급할 수 있습니다.
태워서 나오는 폐기물이 없으니까 CO2를 발생시키지 않습니다.
더욱 중요한 것은 최 인규 박사님은 에너지 확장이론을 세계 최초로 발견한 분입니다
에너지 보존법칙은 정설로 굳어져 있어도 에너지 확장이론은 과학계에 등극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발전소가 채택되면 에너지 확장이론으로 제1호 노벨 과학상 수상자가 대한민국에서 나오게 될 것입니다.
그런데 이 엄청난 조수 부력 중력 양수 발전소가 왜 세상에 빛을 보지 못하냐고요!
우리가 사는 세상은 모순 속에서 효율을 강조하고 효율 속에서 모순을 방관하기 때문이죠.
모든 분야를 아우르는 폭넓은 지식의 통섭이 요구되는 현대 사회에서 우물 속에 개구리로 전락한 학계의 한계성도 있을 것이고  정책코드 노선과 정부에서 지원하는 R&D 자금에 의존하여 하루살이 먹이사슬 관계로 전락한 학계와 학술단체 이를 감독하는 공공기관 과의 오래된 비효율 관습이 상존했기 때문에 그 연결고리는 오늘날 요구되는 창의적이고 기능적인 사회를 건설하기 보다는 비용이 많이 드는 경직된 사회를 만들어 냈습니다.
우리나라 국가기술 자문위원회와 관련학계의 검토는 원리상 하자가 없으니 발전소 인가를 내 주는 것이 좋겠다는 견해가 있었지만 지금껏 최 인규 박사의 발전소는 기득권의 방해와 묵시적 베일에 가려져 있었기 때문에 세상에 등단할 권리를 부여받지 못했습니다.
세상을 너무 앞서가지 말라는 말이 있더군요
그만치 외롭고 힘들다고요 합리적인 처세술이지만 이젠 아쉽게도 우리나라 최 인 규 박사님이 발명한 조수 부력 중력 양수발전소가 지구온난화 대안으로 채택될 가능성이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옥수수에서 뽑아낸 대체 에너지 바이오 디젤을 마치 지구온난화의 대안처럼 떠 들썩 하는데 자동차 8억대 분량의 기름을 짜내면 20억 인구의 식량이라고 합니다.
06년 옥수수 가격이 TON 당 88달러였지만 바이오 디젤
수요량 때문에 07년 5월 143 달러로 62.5% 상승했다고 합니다.  존경하는 민초님
중국과 인도의 경제성장으로 축산물 소비량이 늘어나고
식량과 에너지를 담보로 한정된 땅을 두고 경합을 벌이는
국제정치의 치열한 틈새에서 통일을 눈앞에 두고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 까요?
치열한 세계경제 틈바구니에서 먹고 살기도 바쁜데 하물며 얼어붙은 북녘 땅을 녹이는 에너지 비용을 수입해서 사용하기엔 재정적 탈진을 조기에 불러올 가능성이 매우 큽니다.
조수부력 중력 양수발전소는 에너지 수입비용이 전혀 들지 않는 자연의 힘으로 전력에너지를 생산합니다.
샌드위치 한국이 아니라 조력자 한국으로 융성하려면
에너지를 다스리는 강국이 되어야 합니다.
미래학자 엘 빈 토플러가 말한 부의 미래는 에너지를 다스리는 민족! 대한민국 이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구 온난화와 더불어 세게 정세가 개편되는 과도기에
강대국이 미리 정해놓은 규칙대로 따라 가기보다는 우리나라 최 인규 박사가 발명한 조수부력중력 양수 발전소가
지구 온난화를 처방할 로드맵 백신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동안 민초님 책상에 관례대로 올라오는 두꺼운 보고서
속에는 내려앉은 한국을 힘껏 들어 올릴 파워가 없습니다.
기득권층의 저항이 뒤따르더라도 다차원적인 변화를 시도해야 부의 혁명을 달성할 수 있다고 합니다. (엘 빈 토 플 러)
존경하는 민초님
우리가 아직도 장담하고 있는 사실(fact)이라는 것들이 사실(fact)로써 얼마나 버티어 낼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다만 한 가지 과거에는 산술적으로 증가하는 위험(risk)이라면
이제는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는 위험(risk)에 노출되는 시대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국민과 함께 난 적한 문제를 헤치고 나아가야 될 일과 통일조국의 앞날과 조국의 무궁한 발전을 위하여 부디 민초님의 통섭의 안목으로 조수부력중력 양수발전소가 인천 앞바다에 건립되어 에너지를 다스리는 에너지부국 기초 석을 놓는데 민초님의 관심어린 혜안과 이 사실(fact)이  널리 알려져 다양한 분야의 지인에게 숙지 되도록 일조하여 주십시오.
끝으로 조수부력 발전소 관심도가 06년도 까지는 저조한 분위기였지만 07년도 2월2일 프랑스 파리에서 발표한 지구온난화 보고서 채택과  독일에서 열린 07년 6월6일 G8정상회담 등으로 07년도에는 다양한 지식인과 관련자의 참여로 활발한 논의가 가시화 되고 있으며 7월 참여정부 국정보고서에 등재되었으며 국정파탄 참여정부 책임론과 더불어 관련자의 뒤늦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http://home.paran.com/gravitat/
google 최 인규 에너지 / 검색 상세한 내용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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