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서 고추香에 취해보세요"[경남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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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무안고추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이를 통한 농가소득 증대는 물론 농업인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기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는 ‘제4회 무안 맛나향 고추축제’가 오는 7·8일 양일간 무안면 표충비각 공원 일원에서 펼쳐진다.
무안 맛나향 고추작목회가 주최하고 무안농협이 주관하는 ‘맛깔 나는 향기 속으로. 따뜻한 인심 속으로’ 라는 슬로건으로 다채로운 행사가 개최된다.
축제 첫날인 7일에는 맛나향 노래교실. 길놀이. 풍년기원제. 즉석경매. OX퀴즈. 무안여성합창단 공연. 맛나향 가요제. 소프라노 색소폰 공연. 초청가수 공연. 불꽃놀이가 이어진다.
둘째날에는 맛나향 고추 현장 경매. 맛나향 어린이 재롱잔치. 용호놀이 공연. 큰 줄다리기. 즉석 경매. 폐막식 및 중국 기예단 공연 등이 다양하게 펼쳐진다.
부대행사로 고추 일대기. 고추효능. 요리전시. 고추재배방법. 각 산지 고추 비교 전시 등의 맛나향 고추 홍보관 운영과 고추모종 나누어주기. 설문지 운영 등 맛나향 홍보 프로모션은 물론 고추 페이스페인팅. 에어바운스 등 놀이체험장 등을 운영한다.
한편 밀양시 무안면은 우리나라 고추의 최대 주산지로 지난해 700여호의 농가가 200ha의 면적에서 9천여t을 생산해 300여억원의 농가소득을 올리고 있으며 고추는 밀양의 특산물이자 효자 농산물이다. 고비룡기자 gobl@knnews.co.kr
무안 맛나향 고추작목회가 주최하고 무안농협이 주관하는 ‘맛깔 나는 향기 속으로. 따뜻한 인심 속으로’ 라는 슬로건으로 다채로운 행사가 개최된다.
축제 첫날인 7일에는 맛나향 노래교실. 길놀이. 풍년기원제. 즉석경매. OX퀴즈. 무안여성합창단 공연. 맛나향 가요제. 소프라노 색소폰 공연. 초청가수 공연. 불꽃놀이가 이어진다.
둘째날에는 맛나향 고추 현장 경매. 맛나향 어린이 재롱잔치. 용호놀이 공연. 큰 줄다리기. 즉석 경매. 폐막식 및 중국 기예단 공연 등이 다양하게 펼쳐진다.
부대행사로 고추 일대기. 고추효능. 요리전시. 고추재배방법. 각 산지 고추 비교 전시 등의 맛나향 고추 홍보관 운영과 고추모종 나누어주기. 설문지 운영 등 맛나향 홍보 프로모션은 물론 고추 페이스페인팅. 에어바운스 등 놀이체험장 등을 운영한다.
한편 밀양시 무안면은 우리나라 고추의 최대 주산지로 지난해 700여호의 농가가 200ha의 면적에서 9천여t을 생산해 300여억원의 농가소득을 올리고 있으며 고추는 밀양의 특산물이자 효자 농산물이다. 고비룡기자 gobl@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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